살롱 청어람우리에게도 계보가 있다 - 기독교 페미니즘 운동의 맥락들
살롱 청어람에서는 페미니스트 그리스도인으로서 다양한 활동을 해 온 노랑조아 님과 이은재 님을 모시고, 우리가 기억해야 할 기독교 페미니즘 운동의 역사와 맥락을 살펴보았습니다. 기독교 페미니즘에 관심이 있으신 분, 페미니스트 그리스도인으로서 에너지를 얻고자 하시는 분은 이날의 대화를 살펴보세요!

상세 소개
살롱 청어람은 ‘고민하는 그리스도인을 위한 대화의 장'으로, 신앙과 사회, 하나님과 세계, 나와 이웃 우리에 대한 이야기를 나눕니다.
11월 살롱 청어람 - 우리에게도 계보가 있다 - 기독교 페미니즘 운동의 맥락들
(일부) 교회에서 페미니즘을 ‘악’이라고 말하지만, 누군가에게 페미니즘은 하나님께서 만드신 ‘나’로서 온전하게 살아가게 하는 ‘새로운 언어’이기도 합니다. 그리고 그 언어는 우리 신앙의 역사에 다양한 물결을 일으키며 전진해 왔습니다.
살롱 청어람에서는 페미니스트 그리스도인으로서 다양한 활동을 해 온 노랑조아 님과 이은재 님을 모시고, 우리가 기억해야 할 기독교 페미니즘 운동의 역사와 맥락을 살펴보았습니다. (일부) 교회에서 페미니즘을 아무리 부정해도 기독 여성 운동이 지금의 우리와 어떻게 연결되었는지 살펴보고, ‘나’는 왜 페미니스트인지 공유하고, 지금 우리에게 필요한 퀴어·페미니즘의 언어를 함께 이야기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기독교 페미니즘에 관심이 있으신 분, 페미니스트 그리스도인으로서 에너지를 얻고자 하시는 분은 이날의 대화를 살펴보세요!
- 패널: 노랑조아(믿는페미), 이은재(기독교반성폭력센터), 오수경(청어람ARMC)
- 온라인 동영상 (2개 영상 - 61분, 48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