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간 기념 북토크 <수도회, 길을 묻다>
인문주의자의 시선으로 역사와 신앙을 날카롭게 성찰하는 최종원 교수가 전작 『공의회, 역사를 걷다』에 이어 『수도회, 길을 묻다』에서 수도회 전통을 통해 오늘 그리스도교가 나아갈 길을 묻습니다.

상세 소개
그리스도교 역사에서 수도원과 수도사는 어떤 의미가 있을까요? 세계가 하나의 자본과 문화로 엮여 거대한 제국이 된 21세기에 그 역사를 더듬어 알아 가는 것은 또 무슨 의미가 있을까요?
인문주의자의 시선으로 역사와 신앙을 날카롭게 성찰하는 최종원 교수가 전작 <공의회, 역사를 걷다>에 이어 <수도회, 길을 묻다>에서 수도회 전통을 통해 오늘 그리스도교가 나아갈 길을 묻습니다. 수도회의 역사를 넓게 조망할 뿐 아니라, 제국의 질서와 욕망을 거슬러 변방에서 추동하는 변화의 힘이 무엇인지 치열한 고민과 연구의 결과가 고스란히 담겨있습니다. 책의 출간을 기념해 저자와 직접 만나고 대화할 수 있는 북토크에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진행
옥명호 대표(잉클링즈)
대담
최종원 교수(저자, 벤쿠버세계관대학원대학교)
일시
2023년 6월 2일(금요일) 저녁 7:30
장소
당인리교회
인원
선착순 30명
참가비
무료 (책을 지참하시거나 현장에서 구매하셔야 합니다.)
주최
복음과 상황, 비아토르, 청어람ARMC