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롱 청어람교회다움에 대한 두 시간의 대화
이 과정을 통해 개인과 공동체, 그리고 시대가 함께 ‘교회다움’을 배우고, 교회가 되어가는 신앙의 여정을 이어갑니다. 멈추지 않고 이 여정을 이어가기 위해 ‘교회다움'에 대한 우리의 기대, 이상, 경험, 실망이 무엇인지 계속 묻고 답해야 합니다.

상세 소개
신앙은 멈추어 있지 않습니다. 전통과 교리는 시대적, 공동체적, 개인적 상황에 따라 계속 질문을 마주하고 응답하는 과정을 거칩니다. 이 과정을 통해 개인과 공동체, 그리고 시대가 함께 ‘교회다움’을 배우고, 교회가 되어가는 신앙의 여정을 이어갑니다. 멈추지 않고 이 여정을 이어가기 위해 ‘교회다움'에 대한 우리의 기대, 이상, 경험, 실망이 무엇인지 계속 묻고 답해야 합니다.
<교회답지 않아 다투는 우리>는 교회다움을 배워간 한 목회자의 신앙 여정이 담긴 책입니다. 출간된 후 많은 분들이 이 여정에 공감하며 자신의 경험과 기대를 나누는 것을 보았습니다. 이런 나눔이 우리에게 더 나은 ‘교회다움'을 알려줄 것이라고 기대하며, 함께 교회가 되어가는 신앙의 여정을 이어가고 싶은 분들과 작은 대화의 자리를 마련했습니다.
- 대화손님: 홍동우(목사, <교회답지 않아 다투는 우리> 저자), 박현철(청어람ARMC)
- 일시: 2024년 1월 5일(금) 저녁 7:00-9:00
- 장소: 청어람Lab, 온라인 줌
- 참가 인원: 현장 10명, 온라인 10명
- 참가비: 10,000원
- 대화 모임이라 온라인도 실시간 참여만 가능합니다. 다시보기는 제공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