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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는 신학교<성서의 역사> 함께 읽기 챌린지

우리는 이 성서의 내용과 그것이 무슨 뜻인지를 열심히 탐구합니다. 하지만 사실 성서의 내용을 바르게 이해하고 해석하기 위해서는 성서가 어떻게, 왜 쓰여졌는지를 아는 것도 매우 중요합니다.

상세 소개

‘읽는 신학교'는 두꺼운 신학책을 스스로 읽으며 지식을 습득하고 신학적 사고를 발전시켜 갈 수 있도록 적절한 분량과 기간으로 목표를 세우고, 함께 읽으며 동기를 부여하는 신학공부방입니다.

성서는 중요한 책입니다. 단지 기독교의 경전일 뿐 아니라 서구 역사와 문화에도 큰 영향을 끼친 보편적 고전이요 베스트셀러입니다. 우리는 이 성서의 내용과 그것이 무슨 뜻인지를 열심히 탐구합니다. 하지만 사실 성서의 내용을 바르게 이해하고 해석하기 위해서는 성서가 어떻게, 왜 쓰여졌는지를 아는 것도 매우 중요합니다. 성서의 배경과 집필의도, 형성과정을 알아야 우리는 성서가 말하고자 하는 바에 더 깊이 다가갈 수 있습니다.

존 바턴 교수의 <성서의 역사>는 이 지점에서 가장 폭넓은 정보와 균형잡힌 시각을 제공하는 책입니다. 주로 ‘성서개론’류의 책에서 간략하게 언급하는 성서의 형성사를 상세하고 꼼꼼하게 풀어씁니다. 형성사 뿐 아니라 해석사에 대해서도 다루고 있어 성서에 대해 조금 더 알고 싶고 진지하게 이해하고 싶은 분들에게 큰 도움이 됩니다.


이런 분들께 권합니다

  • 성서를 사랑하고 더 깊이 알고 싶으신 분.
  • 경전으로서가 아니라 인문 고전으로서 성서를 폭넓게 이해하고 싶으신 분.
  • 두꺼운 책을 함께 읽고 서로 느슨하게 연결되는 경험을 하고 싶으신 분.

난이도 ★★★★☆ (4 of 5)

  • 두꺼운 책(982쪽)입니다. 하지만 주석과 참고자료 등등 빼면 실제 본문은 800페이지 정도에요!(얇다!!)
  • 분량은 방대하지만 역사 이야기 책 같이 잘 읽힙니다.(라고 하지만 ‘어느정도’이긴 합니다.)
  • 매일 40쪽 전후로 읽습니다. 빨리 읽으면 30분 정도, 딴생각을 하거나 질문이 많이 생기면 1시간 정도 필요합니다. 
  • 처음에는 낯선 이야기가 많아 어려울 수 있습니다만, 읽다보면 이해도 빨라지고 점점 쉬워집니다. 

이렇게 참여하세요

  • 매일 읽을 분량과 일정표를 드립니다.(매일 40쪽 내외) 진도를 따라 읽고, 온라인 공간(밴드)에 미션 인증을 합니다(그날의 키워드, 더 읽고 싶은 점 남기기)
  • 궁금한 점은 함께 읽는 분들과 자유롭게 대화하며 나눕니다.
  • 5주간 책을 완독하고 20일 이상 인증하면 리워드로 책 한 권을 드립니다.
  • 모임 시작할 때와 끝난 후 온라인 미팅을 통해 책의 내용을 나누고 정리하는 시간을 갖습니다.

참가 안내

  • 기간: 2024년 4월 15일(월)~5월 19일(일) 5주간, 매일 온라인 챌린지
  • 킥오프미팅: 4월 15일(월) 저녁 8시
  • 리뷰 미팅: 5월 16일(목) 저녁 8시
  • 참가비 : 1만 원(청어람 후원회원 30%할인)
  • 책은 개별적으로 준비하셔야 합니다(전자책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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