읽는 신학교<신약성경과 그 세계> 함께 읽기 챌린지
신약성경은 우리가 따라야 할 삶의 길, 구원의 길을 알려주는 책이자, 동시에 초기 교회와 기독교의 삶과 역사를 알려주는 책이기도 합니다. 그래서 성도들은 깊이있는 학술적 연구까지는 아니더라도, 기본적인 신약성경 개론을 공부하고 이해할 필요가 있습니다.

상세 소개
‘읽는 신학교'는 두꺼운 신학책을 스스로 읽으며 지식을 습득하고 신학적 사고를 발전시켜 갈 수 있도록 적절한 분량과 기간으로 목표를 세우고, 함께 읽으며 동기를 부여하는 신학공부방입니다.
신약성경은 그저 작은 책에 불과할 수도 있겠지만 그래도 그것은 기이하고 강력한 책입니다. 신약성경은 우리가 따라야 할 삶의 길, 구원의 길을 알려주는 책이자, 동시에 초기 교회와 기독교의 삶과 역사를 알려주는 책이기도 합니다. 이 작고 기이한 책을 이해하려면 당시의 역사적 배경과 저술의 특징도 이해해야 하며, 동시에 이 책의 중심 주제들과 메세지, 그리고 이 책을 통해 형성한 기독교 신앙의 핵심 메세지와 교리까지 두루 이해해야 합니다. 그래서 성도들은 깊이있는 학술적 연구까지는 아니더라도, 기본적인 신약성경 개론을 공부하고 이해할 필요가 있습니다.
톰 라이트의 방대한 저술과 신약을 보는 관점을 마이클 버드라는 영민한 신약학자의 손으로 요약하고 정리한 책이 바로 <신약성경과 그 세계>입니다. 9년의 끈질긴 작업 끝에 나온 이 책은 다양한 도판과 표, 참고자료와 함께 친절하면서도 정확한 안내를 우리에게 제공합니다. 이 책을 함께 읽으며 신약 성경의 세계에, 그리고 톰 라이트라는 거대한 신약학자의 관점에 빠져보지 않으시겠습니까? 쉽지는 않겠지만, 결코 후회하지 않을 것입니다.
이런 분들께 권합니다
- 이번 기회에 신약성경의 배경, 역사, 신학적 쟁점을 개론적으로 살펴보고 싶으신 분
- 거장 톰 라이트의 주요한 사상과 연구 결과를 요약적으로 이해하고 싶으신 분
- 꾸준히 책을 읽고 공부하는 습관을 들이고 싶으신 분
- 두꺼운 책을 함께 읽고 서로 느슨하게 연결되는 경험을 하고 싶으신 분
난이도 ★★★☆☆ (3 of 5)
- 1500쪽이 넘는 두꺼운 책이지만, 2/3정도만 읽습니다. 21일만에 읽을만 합니다!
- 주제가 많아서 양이 방대한 것이지 내용이 난해하거나 너무 깊은 책은 아닙니다. 입문자들을 위해 친절하게 요약하고 정리한 책입니다. 도판과 표도 많아서 이해하기 쉽습니다.
- 매일 3-40쪽 전후로 읽습니다. 적게 읽는날은 12쪽, 가장 많이 읽는 날은 49쪽을 읽습니다.
- 총 읽는 날은 21일이고, 챌린지는 35일간 진행합니다. 조금 진도를 놓쳐도 충분히 따라잡을 여유가 있습니다.
이렇게 진행합니다
- 매일 읽을 분량과 일정표를 드립니다.(매일 3-40쪽 내외) 진도를 따라 읽고, 온라인 공간(밴드)에 미션 인증을 합니다(그날의 키워드, 더 읽고 싶은 점 남기기)
- 궁금한 점은 함께 읽는 분들과 자유롭게 대화하며 나눕니다.
- 5주간 책을 완독하고 21일 이상 인증하면 리워드로 책 한 권을 드립니다.
- 모임 시작할 때와 끝난 후 온라인 미팅을 통해 책의 내용을 나누고 정리하는 시간을 갖습니다.
참가 안내
- 기간: 2024년 6월 3일(월)~7월 7일(일) 5주간, 매일 온라인 챌린지
- 킥오프미팅: 6월 3일(월) 저녁 8시
- 리뷰 미팅: 7월 4일(목) 저녁 8시
- 참가비 : 1만 원(청어람 후원회원 30%할인)
- 책은 개별적으로 준비하셔야 합니다(전자책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