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후위기 북클럽기후변화와 신학의 재구성
기후위기 북클럽은 ‘위기의 시대’에 내 삶의 자리에서 생각해야 할 것과 실천해야 할 것을 함께 나누는 북클럽입니다. 기후위기 북클럽의 두번째 책은 샐리 맥페이그의 『기후 변화와 신학의 재구성』입니다.

상세 소개
기후위기 북클럽은 ‘위기의 시대’에 내 삶의 자리에서 생각해야 할 것과 실천해야 할 것을 함께 나누는 북클럽입니다. 청어람과 기후위기기독인연대가 함께 진행합니다.
기후위기 북클럽의 두번째 책은 샐리 맥페이그의 <기후 변화와 신학의 재구성>입니다. 기후 위기 시대의 신앙에 대한 여러 이야기가 있지만, 대부분은 하나님이 창조한 세상을 우리가 잘 돌보아야 한다는 ‘청지기적 윤리'에 기반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맥페이그는 세계가 위기에 처했다는 것은 세상과 하나님을 이해하는 우리의 이해 자체에 위기가 왔다는 것이라 지적하며 기후 위기 시대에 맞는 새로운 신학/신앙을 재구성해야 한다고 주장합니다.
새로운 시대의 문제에 응답하는 신학적 작업은 어떤방식으로 이루어질까요? 기후위기라는 문제에 응답하기 위해 우리가 점검하고 재구성해야 할 하나님, 인간, 세계, 예배, 성령에 대한 이해는 무엇일까요? 새로운 문제에 봉착한 세계에서, 재구성된 신학을 갖고 살아가는 우리는 구체적으로 어떤 신앙적 실천을 하면서 살아가야 할까요?
오늘의 세계와 신앙에 대한 새로운 질문을 갖고 대답을 찾고 있는 분들을 초대합니다.
읽을 책
<기후변화와 신학의 재구성>, 샐리 맥페이그 지음, 김준우 옮김, 한국기독교연구소 펴냄 (전자책은 알맹e 펴냄)
이런 분들을 초대합니다
- 기후위기와 신앙의 관계에 대해 정리해보고 싶으신 분
- 새로운 문제에 대해 신학이 어떻게 응답하는지(혹은 할 수 있는지) 알고 싶으신 분
- 기후위기와 신앙의 관계를 고민하고 새로운 실천을 모색하는 좋은 동료들을 만나고 싶으신 분
커리큘럼
- 1주(1/5) 1부 기후 변화의 위기에 대한 과학적 증거와 그 신학적 의미
- 2주(1/12) 2부 기후변화의 위기 속에서 하느님과 세계에 대한 탐구
- 3주(1/19) 3부 기후변화의 위기 속에서의 예배와 도시생활
- 4주(1/26) 4부 기후변화의 위기속에서의 절망과 희망
이렇게 진행합니다
- 매주 정해진 만큼 책을 읽고 와서 이야기를 나눕니다.(첫주 모임에 1부 기후변화의 위기에 대한 과학적 증거와 그 신학적 의미까지 읽어오셔야 합니다.)
- 모든 모임 참석자들은 인상적이었던 문장과 내용, 함께 토론하고 싶은 질문 한가지씩을 뽑아와야 합니다. 모임 시간에는 특별한 발제 없이 서로 인상적이었던 내용을 나누고 뽑아온 질문에 대해 토론합니다.
모임안내
- 일정: 2023년 1월 5일부터 4주간(~1/26), 매주 목요일 저녁 8시-10시
- 진행방식: 온라인 줌 이용
- 참가비: 3만원(기후위기기독인연대/청어람 후원회원 30% 할인)
- 모임 정원은 15명이고, 선착순 마감됩니다.
- 책은 각자 준비하셔야 합니다.
이후 읽을 책
- <적을수록 풍요롭다(지구를 구하는 탈성장)>(제이슨 히켈 저, 김현우, 민정희 역), 창비 펴냄
- <기후교회(기후붕괴라는 장기비상사태와 교회의 사명)>(짐 안탈 저, 한성수 역), 생태문명연구소 펴냄
주최 및 주관
기후위기기독인연대, 청어람ARMC